한국의학논문 데이터베이스
제목 우리는 미국 전문간호사입니다: 진료하고 처방하는 미국 간호사, NP 되기
저자 김은영 , 안윤선, 정재이
역자
출판사 푸른향기
ISBN 9788967820961
출판일 2020년 01월 03일
판형 128 * 188 mm
페이지수 228쪽
판매가격 14,300원
 Information

진료하고 처방하는 미국 전문간호사, NP(Nurse Practitioner)
한국 간호사 출신 현직 NP가 알려주는 미국 전문간호사 되기 Q&A 가이드북

각종 뉴스와 매체에서 간호사들을 향한 우려와 관심, 격려 메시지가 쏟아진다. 신입 간호사들의 1년 평균 이직률은 여전히 높고, 간호사의 ‘태움’ 문화도 변함이 없어 보인다. 면허를 보유한 한국 간호사 수는 OECD 평균에 비해 월등히 높은 반면, 활동 간호사의 비율은 현저히 낮다. 한국의 간호사라면 거의 모두가 아는 꿈의 직업 미국 전문간호사, NP(Nurse Practitioner). 누군가는 NP를 유니콘에 비유하기도 한다. 들어보긴 했지만 만나볼 기회도 없거니와 ‘한국인 NP’를 접할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여기 세 명의 한국 간호사 출신 미국 전문간호사들이 있다. 그들이 운영하는 블로그 ‘캘리포니아 Nurse Practitioner’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한국 간호사들이 ‘미국 간호사’를 검색하여 들어온다. ‘나도 미국 간호사가 되어볼까?’ 십 년 전 그들이 했던 고민을 여전히 후배들도 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 간호사 생활을 거쳐 미국에서 대학원 NP 과정에 입학하고, 임상에서 NP로 일하게 되기까지의 결코 쉽진 않았지만 ‘정말 못 해먹겠다’ 싶지는 않았던 여정을 공유하고, 정보의 부족으로 고생했던 자신들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더 많은 한국 간호사들이 미국 NP에 도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그간의 결핍이 충족되고 동기유발이 될 것이다.


 Contents

프롤로그 미국에서는 전문간호사가 진료도 하고 처방도 한단다

Chapter 1: NP가 뭐예요?
Q. NP가 뭐예요?
Q. NP와 간호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Q. NP는 의사와 어떻게 다른가요?
Q. NP가 하는 일, 아직도 잘 이해가 안가요
Q. NP는 왜 생겼나요?
Q. NP의 전망은 어떤가요?
Q. NP가 왜 그렇게 많이 필요한가요?
Q. NP는 병원에서만 일하나요?
Q. NP는 얼마나 버나요?
● 이건 몰랐지? “Are you a nurse?” 간호사라고 다 같은 간호사가 아니야.
● 현직 NP가 주는 조언: 짧지만 강한 NP의 역사, 아직도 도전하기 늦지 않았다!
● 현직 NP가 주는 조언: 상급 수준의 간호사, NP만 있는 것이 아니다!

CHAPTER 2: NP는 어떻게 될 수 있나요?
STEP1: 미국 간호사 되기
1) 미국 간호사 면허 시험(NCLEX-RN)
2) 공인 영어 점수

STEP2: 대학원 NP 과정 들어가기
1) 학교와 전공 선택하기
2) 제출 서류 준비하기
Q. NP는 석사과정인가요, 박사과정인가요?
Q. NP가 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Q. NP가 되려면 간호사로서의 임상경력이 필수인가요?
Q. 한국 간호학 석사 혹은 한국 전문간호사 자격증이 있으면 미국에서 NP로 일할 수 있나요?
● 현직 NP가 주는 조언: 입학 전 살짝 미리 보는 대학원 NP과정
● 현직 NP가 주는 조언: 학교 선택 시 고려할 점?
● 현직 NP가 주는 조언: 미리 알아두면 좋은 실습 준비!
● 이건 몰랐지? 학기제(Semester) vs 쿼터제(Quarter)
● 이건 몰랐지? 다양한 박사과정, PhD VS DNP

STEP3: NP로 취업하기
1) NP면허 및 자격 획득하기
2) 취업하기
Q. 정말 NP로 취업하기 쉬운가요?
Q.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데 취업이 될까요?
Q. 졸업 후 영주권이 없는데 일을 할 수 있나요?
Q. 영주권 취득은 필수인가요? 다른 방법은 없나요?
● 현직 NP가 주는 조언: NP로 취업하기, 어렵지 않다!

CHAPTER 3: NP로 미국에 정착하기
Q. 영주권 수속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Q. 간호사는 영주권을 쉽게 받는 것이 사실인가요?
Q. 스케줄 A? 2순위? 3순위? 간호사에게 적용되는 영주권 용어, 좀 더 쉽게 설명해주세요.
Q. NP도 비자스크린이 필요한가요?
Q. 아무 고용주나 저에게 영주권을 줄 수 있나요?
Q. 저와 함께 가는 가족들도 영주권을 받을 수 있나요?
● 이건 몰랐지? 미국 오기 전 간호사 이민 상황 확인하기!
● 현직 NP가 주는 조언: 변호사 선정 시 주의사항!

CHAPTER 4: NP가 들려주는 NP 이야기
김은영 나도 이민 가고 싶다 | 나의 꿈은 생명공학자 | 이민 갈 방법을 찾았어 | 배낭여행 14개국 | 한국 간호사로서의 삶 | 미국을 가기 위한 첫걸음 | 대학원 지원도 혼자 힘으로 | 결혼과 임신, 출산과 공부 | 실습지에 취업하다 | 최대의 관문 영주권 | 심장학이 좋아서 | NP로서의 삶 | NP의 아르바이트 | 캘리포니아의 매력 | 도전을 멈추지 않는 삶

안윤선 간호사가 뭐야? | 고3보다 치열했던 간호대학 | 꿈꾸던 서울 아산병원 간호사가 되다 | 중환자실을 지켜라 | 간호사가 별 거 아니라고? | 세상 모든 간호사들은 대단해 | 갑자기 학교로 돌아간 이유 | 합격을 축하합니다 | 또 다시 수험생?! | 간호사와 학생 NP, 그 사이 어디쯤 | 가자, 캘리포니아로! | 꿈에 그리던 NP가 되다 | 간호사인 듯 간호사가 아닌 듯 | 영주권이 뭐길래 | 또 다시, 새로운 시작 | 성인-노인 전문 NP로서의 첫걸음 | 병원이 아닌 환자의 집으로 | 더 많은 NP들이 나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재이 내 꿈은 아나운서? | 진짜 여자밖에 없네 | 하고 싶다 간호사 | 태움보다는 예민함 | 도망 아닌 도망 | 에이전시를 당황하게 하다 | 턱걸이로 대학원에 입학하다! | 드디어 적성을 찾았어 | 실습은 나를 더 잘 알게 되는 기회 | 여성 건강에 눈을 뜨다 | 영주권이 필요한 새내기 NP | 참으로 운이 없었던 영주권 진행 | 아는 만큼 해줄 수 있는 NP | NP로서의 두 번째 직장 | 여전히 공부중인 나의 세 번째 직장 | RN vs NP | NP가 한국에서도 활성화가 되기를

에필로그 ? 미국 전문간호사에 도전하세요


2019-11-25 오후 8:36:30, 조회수 : 147